교수집 흉기강도/경찰,권총쏴 검거
수정 1990-09-19 00:00
입력 1990-09-19 00:00
양씨는 이날 상오10시30분쯤 도봉구 수유4동 574의43 김교수집에 들어가 김교수의 장모 이강숙씨(82)를 등산용칼로 위협,현금 27만원을 빼앗은뒤 3백m쯤 떨어진 같은동 576의8 주평식씨(64) 집을 침입,7만원을 털었다.
1990-09-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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