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독주둔 미군 일부/사우디에 증파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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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9-19 00:00
입력 1990-09-19 00:00
【본 로이터 연합 특약】 서독에서 화학전에 대비한 훈련을 받은 미군이 페르시아만으로 곧 급파될 것이라고 미군 관리들이 18일 말했다.

서독 슈투트가르트에 있는 유럽주둔 미군 사령부는 이날 유럽주둔 미군중 5ㆍ7사단에 소속한 특공대가 곧 사우디로 파병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0-09-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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