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조선,오늘 직장폐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기자
수정 1990-09-18 00:00
입력 1990-09-18 00:00
【울산=이용호기자】 지난4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현대미포조선(대표 이정일)은 17일 노조측과 협상이 더이상 진전이 없자 18일부터 직장폐쇄조치를 하겠다고 노조측에 통보했다.

현대미포조선은 이날 노조측에 보낸 직장폐쇄와 관련한 공문에서 지난 7월2일부터 시작한 올 임금협상과 단체협상이 원만히 타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아 더이상 회사운영이 어렵다고 판단돼 18일 직장폐쇄신고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0-09-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