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한강유람선 기관장 사체 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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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9-17 00:00
입력 1990-09-17 00:00
한강유람선실종자의 사체인양작업을 벌이고 있는 경찰은 16일 하오7시20분쯤 세모유람선 노들호 기관장 박복산씨(60)의 사체를 인양했다.

이에따라 지난11일 한강유람선 침몰사건으로 실종된 15명 가운데 지금까지 11구의 시체가 인양됐다.
1990-09-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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