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여성 불행취업/6천여만원 갈취/5명 영장
수정 1990-09-17 00:00
입력 1990-09-17 00:00
이들은 지난1월 필리핀인 나라자씨(23) 등 20대 외국인 여성 3명을 관광목적으로 입국시켜 서울시내 호텔 나이트클럽과 스탠드바 등에서 나체춤을 추게하고 출연료 1천35만원 가운데서 숙식비ㆍ교통비 명목으로 달마다 8백만원씩을 가로채 지금까지 6천4백만원을 뜯어온 혐의를 받고있다.
1990-09-1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