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독 새달 통일직후 유엔 상임이사국 될 것”/고르비보좌관 밝혀
수정 1990-09-16 00:00
입력 1990-09-16 00:00
콜라이 포르투갈로프 소 대통령 독일문제 보좌관은 빌트암 존타크지와의 회견에서 통일독일이 「현대적인 강대국」으로서 세계정치무대에 복귀해야 한다고 전제,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독일의 안보리 상임이사국 지위는 통일직후 유엔에서 거의 만장일치로 받아들여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안보리 상임이사국은 미ㆍ소ㆍ영ㆍ불ㆍ중 5개국이다.
1990-09-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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