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가면 남북한교류 설득”/가네마루,이 주일대사 요청받고 약속
수정 1990-09-13 00:00
입력 1990-09-13 00:00
점검반은 운수성의 항공관제전문가 2명과 일항관계자 3명 등 5명으로 구성,북한에 들어가 활주로 조건과 악천후시 대체공항 상황등 주로 기술적인 문제점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들이 북한을 방문하게 되면 일본 정부 관계자로서는 첫 방문이 되는 셈이다.
일본정부는 점검결과 직행항공기 이용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북경의 비행정보구역(FIR)을 이용해 평양에 들어가는 문제를 검토할 것이라고 아사히는 전했다.
1990-09-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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