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대표 면담시도/재야인사 7명 연행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9/07/19900907015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9-07 00:00 입력 1990-09-07 00:00 6일 상오9시45분쯤 남북총리회담이 열리고 있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 앞에서 「전민련」 공동의장 신창균씨와 문정현신부 등 재야단체인사 7명이 북한대표단을 면담하러 호텔안으로 들어가려다 10분만에 모두 경찰에 연행됐다. 1990-09-0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