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손님」친척 잇따라나타나/괴산안은석씨/안복만기자는 내조카 주장
기자
수정 1990-09-06 00:00
입력 1990-09-06 00:00
평남 석천군 성양면 금성리 108에서 태어나 6ㆍ25전해인 49년 단신월남,연풍에 정착한 안씨는 4일하오 아들 선호씨(31ㆍ금성사근무)가 TV를 통해 남북고위회담뉴스를 시청중 북측수행원중 안복만씨가 있다는 것을 알고 방송국에 문의,안기자의 본적이 평남 덕천군 성양면임을 확인한후 전화를 걸어와 알게 됐다는 것이다.
1990-09-0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