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동반자 입장서 이해를”/노대통령 강조
수정 1990-09-06 00:00
입력 1990-09-06 00:00
노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정수창 대한상의명예회장등 민자당후원회운영위원 4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남북간의 마음의 문을 열고 중요한 문제들을 토의함으로써 통일의 초석을 닦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0-09-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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