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차례 강도 강간/일당 6명을 구속
수정 1990-09-05 00:00
입력 1990-09-05 00:00
전북 K고교 선후배사이인 이씨 등은 지난 7월15일 하오3시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3동1003호 이용숙씨(33)집에 들어가 이씨를 흉기로 위협,넥타이로 이씨와 이씨의 맏아들(8)의 손발을 묶은 뒤 장롱 등을 뒤져 롤렉스시계 4개와 수표 등 2천8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터는 등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19차례에 걸쳐 5천6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9-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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