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환비관 80대 아파트서 투신
수정 1990-09-03 00:00
입력 1990-09-03 00:00
경찰은 김씨가 평소 노환으로 삶을 비관해 왔다는 가족들이 말에 따라 스스로 뛰어내려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1990-09-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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