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철수교민/한적,복지관에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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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9-01 00:00
입력 1990-09-01 00:00
대한적십자사(총재 김상협)는 이라크사태에 따라 쿠웨이트에서 철수한 교민 40명을 1일부터 3개월동안 서울 강서구 신월동 적십자청소년복지관에 수용,침식 및 생활필수품을 제공한다.

이들은 생활근거지인 쿠웨이트에서 급히 철수하는 바람에 맨손으로 귀국,정부당국에 생계 등의 대책을 세워 줄 것을 요구했었다.
1990-09-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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