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경지대 고산/한국등반대에 개방/일 공동통신 보도
수정 1990-08-29 00:00
입력 1990-08-29 00:00
중국군의 통제하에 있는 국경지대를 외교관계가 없는 나라의 등반대에게 허가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로 「한중접근」의 구체적인 표시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그런데 중국의 국경지역에 있는 7천m이상의 산은 네팔에 접한 히말라야와 중소국경의 천산산맥 등이다.
1990-08-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