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 30인 초대전」 개막/서울신문사 주최
수정 1990-08-29 00:00
입력 1990-08-29 00:00
오는 9월2일까지 계속될 이번 초대전에는 강대운 강건호 송용 신수진 안호범 이두식 이태길 장순업 장완 최낙경 하동철 홍정희씨 등 40∼50대 중견화가 30명의 작품 60점이 전시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서울신문사 신우식사장을 비롯,조경희 예술의전당 이사장,김서봉 한국미협이사장,원로화가 박각순 이종무 장두건 조병덕씨,그리고 출품작가들이 참석했다.
1990-08-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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