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게임 복제판 대량 밀매/1천여장 팔아 5억원 부당이득
수정 1990-08-27 00:00
입력 1990-08-27 00:00
노씨는 지난6월 서울 강남구 포이동 184의11 서울트레이딩사 대표 장호식씨가 입수한 1장 50만원짜리 일본 USAAF 무스탕비디오게임 복제판을 멋대로 복제,1장에 27만원씩 모두 1천장을 덤핑으로 팔아 5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8-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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