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만원을 내라”/가정집에 협박장
수정 1990-08-26 00:00
입력 1990-08-26 00:00
이씨는 『초인종이 울려 밖으로 나가보니 대문앞에 「오늘 하오8시 1백만원을 갖고 기차역 오락실로 나오지 않으면 두 아이들을 해치겠다」는 내용의 협박장이 놓여있었다』고 말했다.
1990-08-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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