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화 오래쓴다”뭇매(조약돌)
수정 1990-08-25 00:00
입력 1990-08-25 00:00
임씨 등은 23일 하오10시30분쯤 대전시 중구 산성동 부산약국앞 공중전화부스에서 전화를 걸던 강기복씨(37ㆍ대전시 중구 산성동)가 전화를 오래 쓴다며 시비를 걸어 강씨의 머리채를 휘어잡고 주먹 등으로 폭행,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대전연합>
1990-08-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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