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일보 미 특파원/공안당국,입국거부/김일성체제 옹호혐의
수정 1990-08-25 00:00
입력 1990-08-25 00:00
공안당국은 『안씨가 북한를 수차례 다녀왔고 김일성체제를 옹호해 왔기 때문에 지난해부터 입국규제자로 분류,이날 서울에 들어오는 것을 막았다』고 밝혔다.
안씨는 지난89년 2월8일부터 13일간,6월29일부터 16일간 북한을 다녀온 기행문을 책으로 출판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1990-08-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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