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신문 제2사회부장> 김기영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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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8-25 00:00
입력 1990-08-25 00:00
서울신문 주일특파원과 제2사회부장 등을 역임했던 김기영씨가 23일 상오11시 경기도 의왕시 시흥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58세.

서울대 공대출신인 김씨는 지난58년 서울신문 제5기 수습기자로 언론계에 발을 들여놓은 뒤 민국일보와 동아일보기자를 거쳐 70년 서울신문 주일특파원,71년 사회부장대우 제2사회부장,72년 조사부장 등을 지내고 83년 국립극장 홍보조사실장으로 전직했었다.



발인은 25일 상오8시30분 시흥병원에서.

연락처 (0343)52­2621.
1990-08-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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