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투기 5억원 챙긴 지역신문사장 영장
수정 1990-08-25 00:00
입력 1990-08-25 00:00
김씨는 지난 3월중순 부동산임대업자 홍모씨(49)로부터 토지거래 신고지역으로 묶인,하남시 덕풍2동 36일대 임야 1천평을 13억원에 사기로 하고 계약금 1억7천만원을 준뒤 3개월 뒤인 지난 6월10일 이씨를 통해 M교회 목사인 홍모씨(52)에게 18억원을 받고 이 땅을 미등기전매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0-08-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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