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셋방 가스폭발/10대소녀 셋 중화상
수정 1990-08-24 00:00
입력 1990-08-24 00:00
옆방에 사는 김순옥씨(30ㆍ주부)는 『이날 「펑」하는 소리와 함께 유리창이 깨져 나와보니 박양의 방에서 불길이 치솟았다』고 말했다.
1990-08-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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