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부른 주차장 싸움/식당종업원/이웃업소 주인부부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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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8-17 00:00
입력 1990-08-17 00:00
이웃 신성장식당 주인 한창호씨(29)에 따르면 강씨부부가 삼우식당주인 황윤수씨(43)와 이곳 식당들이 함께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빈터사용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화해한뒤 식당앞에서 자신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는데 김씨가 찾아와 악수를 청했으나 거절당하자 갑자기 흉기로 강씨부부를 찔렀다는 것이다.
1990-08-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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