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배 KBS 비대위원 차형훈PD 구속 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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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8-16 00:00
입력 1990-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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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5일 한국방송공사(KBS)사태때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미리 발부받았던 KBS노조비상대책위원 차형훈씨(33ㆍ기획제작국 프로듀서)를 고향인 충남 서산에서 붙잡아 구속했다.

차씨는 지난 4월11일 구속된 동료노조간부들과 사원들의 제작거부를 주도한 혐의로 지난 5월9일 수배됐었다.
1990-08-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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