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교민 부녀자 2백여명/주내 요르단으로 철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8/15/19900815001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8-15 00:00 입력 1990-08-15 00:00 이라크의 쿠웨이트 점령사태로 발이 묶여있는 건설근로자등 우리 교민 1천3백80명 가운데 현지 공관원및 상사원 가족등 비필수 인원 2백여명이 빠르면 이번주 안에 이라크정부의 출국허가를 받아 인접국가인 요르단으로 철수한 뒤 귀국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990-08-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