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침례교인대회 10만 참석 어제 개막
수정 1990-08-14 00:00
입력 1990-08-14 00:00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복음성가와 성곡,3천명의 매머드합창단의 합창에 이어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전통고전무용 순으로 진행된 이날 세계침례교인대회는 참가국 국기입장과 더불어 막이 오른 개회예배로 절정을 이루었다. 이날 예배는 김장환목사(대회준비위원장)와 키스 팍스목사(미남침례교)의 설교,세계인류의 사랑과 화합,남북통일을 위한 특별기도로 이어졌다.
1990-08-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