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부도후 제품판 간부 4명 영장기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8/13/19900813011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8-13 00:00 입력 1990-08-13 00:00 서울지법 동부지원 유제산판사는 12일 회사가 부도나자 의류원단 및 재고품 8억여원어치를 빼내 거래처에 팔아넘긴 성동구 능동 청록어패럴 생산과장 안광승씨(35) 등 이 회사간부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소명자료만으로는 물품을 훔칠 뜻이 있었다고 볼 수 없다』는 이유로 기각했다. 1990-08-1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