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신문기자 잇단 연행/「주체사상」 기자관련 조사
수정 1990-08-10 00:00
입력 1990-08-10 00:00
이군은 출판기획가 최세종씨의 이름으로 기고된 이 기사를 통해 북한의 주체사상을 찬양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8일 연세대 학보인 「연세춘추」에 지난 4월부터 4차례에 걸쳐 연재된 「주사문예이론 비판시리즈」 등 3건의 기사와 관련해 당시 편집장 임정현군(20ㆍ사학과3년)을 연행 조사한 뒤 9시간만에 풀어줬다.
1990-08-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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