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창문서 추락/2세 어린이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8/09/19900809019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8-09 00:00 입력 1990-08-0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8일 상오8시쯤 서울 양천구 신월7동 935의3 동해주택 C동201호 박전순씨(30ㆍ회사원) 집 부엌창문옆에서 놀던 박씨의 맏아들 주용군(2)이 6m아래 콘크리트바닥에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이웃주민 전문희씨(42ㆍ여)가 발견했다. 1990-08-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