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변진섭매니저 30대 2명에 피랍
수정 1990-08-08 00:00
입력 1990-08-08 00:00
6일 하오9시쯤 서울 동작구 상도3동 256의14 이씨집에 30대 후반의 남자 2명이 찾아와 9살된 아들과 함께있던 이씨에게 『영등포경찰서에서 나온 형사인데 조사할 것이 있으니 함께 가자』면서 아들만 남겨두고 이씨를 데리고간뒤 소식이 끊겼다.
1990-08-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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