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성 연락사무소/중국,10월 서울 개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기자
수정 1990-08-07 00:00
입력 1990-08-0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홍콩=우홍제특파원】 중국 산동성 정부는 오는 10월 서울에 청도시 연락사무소를 개설,한국 기업들과 경제교류에 관한 업무를 처리케 할 계획이라고 6일 성도일보가 보도했다.

이 사무소의 명의는 홍콩에 현지법인으로 등록돼 있는 청도시의 출자회사인 화청발전 유한공사 서울지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도일보는 현재 6개 한국기업이 청도시에 합작 또는 단독 투자기업을 설치하는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산동성 정부는 보다 많은 한국기업의 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서울 사무소를 설립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1990-08-0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