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 4인조 강도/2백만원어치 털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8/06/19900806011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8-06 00:00 입력 1990-08-06 00:00 5일 상오4시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300의14 술집 로얄박스(주인 김영식ㆍ41)에 20대 청년 4명이 들어가 주인 김씨와 종업원 4명,손님 2명 등 7명을 흉기로 위협,현금 58만원과 금반지ㆍ시계 등 2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1990-08-0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