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등반 여대원/발 헛디뎌 추락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8/06/19900806010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8-06 00:00 입력 1990-08-0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속초연합】 4일 상오9시30분쯤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2리 내설악 등반을 하던 평택 맥산악회 소속 이옥림씨(25ㆍ여ㆍ서울 강남구 도곡동 삼호진달래아파트 9동201호)가 경사 15도의 바위에 올라가다 실족,60m아래 계곡으로 굴러떨어져 숨졌다. 1990-08-0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