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풍부… 68년전 영국이 설치/중립지대
수정 1990-08-06 00:00
입력 1990-08-06 00:00
2백∼3백명의 노마드족이 거주하는 5천7백㎢의 사막지대인 이 지대는 세계에서 가장 석유자원이 풍부한 곳이며 54년에 석유수출을 시작했다.
이 지대는 올들어 이제까지 하루 약 30만배럴의 원유를 생산한 것으로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추산하고 있는데 이 지대에 대한 주권은 쿠웨이트 독립 2년후인 지난 63년 사우디와 쿠웨이트가 체결한 조약에 따라 두 나라가 공유하고 있다.
1990-08-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