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ㆍ군사 실무회담/북한,우리 제의 거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8/05/19900805002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8-05 00:00 입력 1990-08-05 00:00 북한의 정무원총리 연형묵은 4일 강영훈국무총리에게 보낸 전화통지문을 통해 남북간 자유왕래와 전면개방이 실현되지 못하고 있는 책임을 우리측에 전가하면서 우리측이 7일 열자고 제의한 법무및 군사당국자 실무회담을 거부하고 민족대교류 실현을 위한 절차문제 협의에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백히했다. 1990-08-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