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물산 노조 3명/굴뚝서 한달째 농성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8/03/19900803019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8-03 00:00 입력 1990-08-03 00:00 【대구연합】 지난달 4일부터 임금협상타결과 구속자석방 및 복직을 요구하며 회사내굴뚝 15m지점에서 농성을 벌여온 대구시 북구 노원3가 1206 남선물산 노조부위원장 채한수(28),쟁의부장 전성태(28),교육부장 이성해씨(33) 등 3명은 2일 하오 현재까지 한달째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1990-08-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