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짐만 된다”/60대할머니 자살
수정 1990-08-02 00:00
입력 1990-08-02 00:00
장씨와 함께 살아오던 민씨는 최근 장씨 부부의 생활이 어려워지자 『내가 짐이되고 있다』며 몹시 비관해 왔다는 것이다.
1990-08-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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