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 5일째/장성 36도ㆍ서울 3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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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8-01 00:00
입력 1990-08-01 00:00
전국적으로 5일째 폭염이 계속돼 31일 전남 장성지방의 낮 최고기온이 섭씨 36도를 기록하고 그밖의 지방도 모두 32∼36도의 불볕더위가 맹위를 떨쳤다.

이날 광주지방도 35.9도를 나타냈고 부여ㆍ밀양지방은 35.2도,남원 35.1도,양평 35도,고흥 34.7도,온양 34도 등을 기록했다.

서울지방도 이날 33.2도였다.
1990-08-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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