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하다 기름 넘쳐 해수욕장 8백㎡오염
수정 1990-07-31 00:00
입력 1990-07-31 00:00
사고가 나자 서홍유류측과 서구청직원 30여명이 유람선 2척을 동원,유화제 50ℓ를 뿌려 2시간만에 방제작업을 끝냈다. 부산지구 해양경찰대는 부주의로 기름을 넘치게 한 송원모텔 업주 이씨를 환경보전법 위반혐의로 입건하는 한편,정확한 사고경위와 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1990-07-3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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