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만취의경 처녀 추행기도
수정 1990-07-30 00:00
입력 1990-07-30 00:00
정양은 『TV를 보던중 갑자기 방문이 열리면서 박수경이 과도를 들고 들어와 소리치면 죽인다 위협하고 속옷을 찢었다』고 말했다.
박수경은 정양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현씨가 방문을 두드리자 정양 방에서 뛰어내리다 붙잡혔다.
1990-07-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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