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대사 몽고에 공존/9ㆍ6일 신임장내
수정 1990-07-28 00:00
입력 1990-07-28 00:00
이 신문은 노동당 국제부 간부출신인 정윤해 북한대사(55)가 지난 1일 울란바토르에 도착,6일 몽고정부에 신임장을 제출했으며 한국의 권영순대사(58)는 지난 9일 신임장을 냄으로써 몽고는 아시아지역에서 남북한 공관이 공존하는 유일한 나라가 됐다고 말했다.
1990-07-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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