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차 안전도 자랑끝 횡사(조약돌)
기자
수정 1990-07-27 00:00
입력 1990-07-27 00:00
진씨는 이날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신 후 최근 구입한 외제승용차의 안전도를 자랑한 뒤 성능시험을 한다며 고속으로 주행하다 이같은 사고를 냈다.
사고 당시 충격으로 운전석에 장착된 에어백은 튀어나와 안전도를 입증(?)했으나 자신은 운전석옆 창문으로 튕겨져나와 논바닥에 추락,숨졌다.<창원=이정규기자>
1990-07-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