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불법취업 한국인 2명 체포
수정 1990-07-26 00:00
입력 1990-07-26 00:00
태국 관리들은 이주원(50)ㆍ이공우(24)부자가 지난20일 해변휴양 도시 파타야의 한 한국인 식당에서 체포됐다고 밝히면서 이들은 이곳에서 몇개월동안 일해왔다고 말했다.
관광비자로 태국에 입국했던 이들 이씨 부자는 1년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2천바트(80달러)의 벌금에 처해졌으며 며칠 이내에 국외추방 당할 예정이다.
1990-07-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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