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재 경선 않기로/평민당
수정 1990-07-25 00:00
입력 1990-07-25 00:00
김총재는 야권통합이 임박했다는 이유로 부총재 자리는 일단 공석으로 남겨둘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0-07-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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