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목사등 3명 지방으로 이감/임양도 곧 청주로
수정 1990-07-24 00:00
입력 1990-07-24 00:00
문피고인과 함께 항소심에서 징역5년을 선고받고 상고심에 계류중인 임수경양(22)도 곧 청주여자교도소로 이감될 것으로 알려졌다.
문목사는 안양교도소에서 전주교도소로,서피고인은 서울구치소에서 진주교도소로,문피고인은 서울구치소에서 공주교도소로 이감됐다.
1990-07-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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