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상환사채 발행 활기/새달/9개업체서 2천3백가구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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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7-24 00:00
입력 1990-07-24 00:00
주택상환사채 발행이 점차 활기를 띠어 8월중에는 우성건설등 9개 업체가 분당ㆍ일산ㆍ평촌 등 3개 신도시에서 2천3백53가구분의 주택상환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다.

23일 주택건설업계에 따르면 산본 신도시아파트 5천6백15가구가 분양되는 다음달에는 청구주택 등 5개 업체가 분당 신도시에서 1천1백59가구의 주택상환 사채를 발행할 예정이고 일산 신도시에서는 청구주택 등 6개 업체에서 6백26가구,평촌 신도시에서는 ㈜한양등 4개 업체에서 5백78가구분의 발행을 추진중이다.

사채발행조건은 대부분 상환기간 1년∼1년6개월에 금리는 연 6%수준이다.
1990-07-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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