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서 도주 피의자 하룻만에 검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7/23/19900723011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7-23 00:00 입력 1990-07-23 00:00 지난21일 상오11시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4동 214 성신안과의원에서 치료를 받기위해 기다리다 달아났던 절도피의자 이재성씨(27ㆍ경기도 고양군 신도읍)가 22일 상오8시40분쯤 성신안과에서 1백50m쯤 떨어진 한국전력 의정부지점 테니스장옆 숲속에 숨어있다가 교도관들에게 붙잡혔다. 1990-07-2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