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등서도 잇단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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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7-23 00:00
입력 1990-07-23 00:00
【수원】 22일 0시쯤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주공아파트 1011동304호 김순자씨(37ㆍ여) 집에 30대 강도 1명이 침입,김씨를 목욕탕에 5시간동안 감금하고 1백만원권 수표3장 등 3백76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날 상오2시30분쯤 부천시 고강동 370 앞길에서 귀가중이던 이상학씨(54ㆍ부천시 고강동 370의1)가 흉기를 든 20대청년 2명에게 현금 48만원 등 1백50만원을 빼앗겼다.
1990-07-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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