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 병무청 과장 구속
수정 1990-07-22 00:00
입력 1990-07-22 00:00
이씨는 지난 88년10월 경기도 의정부시 홍성사대표 정모씨로부터 『아들을 보충역으로 빼달라』는 부탁을 받고 6백만원을 받은 것을 비롯,지금까지 3명으로부터 모두 1천1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다.
검찰은 또 이씨와 함께 고발당한 수원지방병무청 소집계장 송태갑씨(57)가 1천2백50만원을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23일 안으로 소환,조사키로 했다.
1990-07-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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