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선동정치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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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7-22 00:00
입력 1990-07-22 00:00
민자당의 박희태대변인은 21일 야권의 보라매집회와 관련한 논평을 발표,『야당이 정상적인 정치에서 이탈,막대한 자금으로 지방에서까지 청중을 동원하여 국민을 선동하는 과격한 행태를 보이는 데 대해 실망과 우려를 금치 못한다』고 말하고 『야당은 즉각 거리에서의 선동정치를 중지하고 원내에서 대화와 타협으로 어려운 문제를 하나 하나 풀어나가는 정도를 걷길 바란다』고 밝혔다.
1990-07-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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